30년 뒤, 진범 이용우의 등장으로 다시 강성 연쇄 살인 사건과 마주하게 된 태주는 왜곡된 과거를 바로잡기 위해 마지막 싸움을 시작한다.
더 이상 누군가의 손에 흔들리는 '허수아비'로 남지 않기 위해.
이렇게 써있는데 태주가 차시영보고 언젠가 바위도 돌멩이 되지 않겠냐고 깨부수겠다고 한 거 이루는 게 현재일 것 같아
국회의원이라 바위처럼 보이는 차시영 아이러니하게 사람들 표랑 이미지 필요한 지금이 가장 돌멩이인 상태니까
이번엔 태주가 말한 것처럼 깨부수고 처음부터 없으면 좋았겠지만 이미 생겨버린 피해자 석만이 재심으로 무죄받게 하면서
더이상 허수아비로 남아있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