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극 중 관계를 한 이미지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 각기 다른 비유를 내놓기도 했다. 임지연은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크림처럼, 차가운 것들이 만나 더 깊은 맛을 내는 느낌”이라고 답했고, 허남준은 “버건디 같은 레드”라며 “강렬하지만 섞일수록 부드러워지는 조합”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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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본은 차가운 것들이 만나 더 깊은 맛을 내는 느낌,
세계본은 강렬하지만 섞일수록 부드러워지는 조합,
대답도 참 간결하면서 같은 맥락의 느낌이라
세계서리 다우면서 두 사람 표현력이 너무 매력적임
차세계신서리, 자체만으로 충분히 멋진데
그 멋진 둘이 펼쳐낼 깊은 맛과 조합이
더욱 기다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