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이 세상은 꽤나 살만하고 따뜻할수도 있는 세상이구나 하는 세상의 온기가 담긴 드라마라고 함 허남준은 가벼움, 무거움, 진지함, 아픔 다 들어 있는 지루할틈 없는 전개를 꼽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