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시청자 게시판에 올린 사과문 보러갔다가 https://theqoo.net/dyb/4209411824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1049 거기 올라오는 글들 보고 놀람...갤럽 1위한 드라마의 가치를 폄하로부터 지켜달라 읍소하고 있던데 진짜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