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대형 포털 시나닷컴은 한국 누리꾼들의 비판 여론을 그대로 인용하며 "드라마 속 대사들이 중국 명·청 시대의 제후국 예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자주국을 표방하면서도 복식은 제후국의 것을 쓰고, 대사마저 '천세'를 외치게 한 연출을 두고 "스스로 중국의 속국이었음을 인정하는 꼴"이라며 조롱 섞인 보도를 이어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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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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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개빡치네 대군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