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등산하면서 고민해봤는데..
희주가 차라리 진짜 아무것도 없는 평민이어서 당찬 모습이었는데 왕실에 능력있고 당당했던 사랑했던 사람이 왕실에 시집오면서 신분으로 망가지는 모습 보이면서 그랬다면 그것으로 그때부터 고민하기 시작했더라면 로맨스극으로는 조금 이해가능 할 것 같기도 한데..
여기서는 웹소설에서나 확인 가능한 섭정이유도 그렇고 군주제 폐지도 그냥 결말을 위한 도구인 거 같아서 너무 화남
잘 그리지도 못할 거면서 기획의도는 크게 써서 더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