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를 하면서 주변에서 연락을 많이 받았다. 오랫동안 연락을 못했던 친구도 전화해서 감독님이 하시는 드라마를 보면서 오랜만에 설렘을 느끼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저희 드라마를 재밌게 봐주신 분들이 꽤 많으셨던 걸로 안다.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만 최근 불거진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시청률이 잘 나오고 사랑을 받았는데 저희 제작진의 실수로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드리지 못해 그게 좀 아쉽다"고 털어놨다.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박 감독은 "드라마를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시청자분들이 느끼시는 감동을 꼭 다시 한번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마지막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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