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초딩때나 같이 놀고 거의 20년만에 만났을거같은데 우기가 희주를 좀 특별하게 생각하는거같아서ㅋㅋㅋ처음엔 관땜에 눈 돌아서 그러는거같았는데 세공소에서 사장님 죽이려고 했는데 희주가 너 내 말은 잘 들었잖아 이러면서 말리니까 기억나? 이러면서 멈춤 이거말고도 그냥 전개 되는 스토리가 우기가 희주한테 유하고 애정(로맨스적인얘기하는거아님)도 좀 있는거같이 보여서 이야기가 더 있나 싶네
그냥 초딩때나 같이 놀고 거의 20년만에 만났을거같은데 우기가 희주를 좀 특별하게 생각하는거같아서ㅋㅋㅋ처음엔 관땜에 눈 돌아서 그러는거같았는데 세공소에서 사장님 죽이려고 했는데 희주가 너 내 말은 잘 들었잖아 이러면서 말리니까 기억나? 이러면서 멈춤 이거말고도 그냥 전개 되는 스토리가 우기가 희주한테 유하고 애정(로맨스적인얘기하는거아님)도 좀 있는거같이 보여서 이야기가 더 있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