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아들이 아빠 재밌어? 물어봐서 재밌다고 했음 < 안 궁금함
작가가 로맨스 하고 싶어했음 < 왜곡 없이 로맨스 못함?
작가도 힘들어함 < 당연하고 지금 뭐하고 있는지가 궁금함
배우들이 먼저 사과하자고 말하게해서 미안함 < ?????????
배우들 연기 열심히 했음 < 당연하고 안 궁금함
[내가 알고 싶었던 것]
왜곡된 역사관 출처가 누구인지 (작.감.자문 중 하나일 거 아님)
원래 작가가 쓴 부분과 다르게 각색된건 뭐고
어디까지 자문받았고 어디까지 반영이 됐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하나도 해결 안 되고 걍 울다 드감
인터뷰 이제 몰아보는데 더 열받네 진짜
걍 즙짜고 불쌍한척이나하러 나온 거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