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랑크톤 쓴 작가님 차기작 아직인가? https://theqoo.net/dyb/4209177012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49 최근에 보고 여운에서 아직 못벗어남 ㅠ 이렇게 웃기고 짠한 사람들 얘기 왜케 잘쓰시지? 차기작 빨리 보고 싶다 진짜 빨리와[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