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화 감독은 "플랫폼에 대해서는 제 의지와 결정으로 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원하는 건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노력을 해서 부정적으로 느꼈던 어떤 부분들이 착실히 수정되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https://theqoo.net/dyb/4209155936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313 방송사도 플랫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