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그냥 텅텅인 거고 작가는 찐으로 뭐가 있고 답변 가능한 것도 작가뿐인 거 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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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8 |
조회 수 21
작가는 아무 말도 안하고 감독이 대신 그냥 로맨스를 하고 싶으셨던 분..이러니까 너무 이상함
로맨스를 하고 싶으셨든 말든 지금 문제되는 거 답변 가능한 건 작가뿐이고 진정한 사죄가 되는 것도 작가뿐인 거 같은데...나머지는 그냥 써 있는대로 읽었고 써 있는대로 촬영했고 몰라서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밖에 할 말이 없는데...그러니까 사과가 계속 저렇게 맥락 없이 빙빙 도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