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소식을 전한 현지 연예매체 웨이보 게시글에는 “원래 속국이었으니 당연한 설정이다” “역사 왜곡을 주장하는 한국 네티즌들이 오히려 중국의 역사를 훔치려 하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는 역사를 존중했을 뿐” 등 날선 댓글이 다수 달리기도 했다.
https://naver.me/5JqpBleQ
해당 소식을 전한 현지 연예매체 웨이보 게시글에는 “원래 속국이었으니 당연한 설정이다” “역사 왜곡을 주장하는 한국 네티즌들이 오히려 중국의 역사를 훔치려 하고 있다” “시나리오 작가는 역사를 존중했을 뿐” 등 날선 댓글이 다수 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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