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6·25 전쟁이나 일제강점기 같은 힘든 기억이 없는 형태로 조선 왕조가 이어졌다면 어떨까 하는 설정에서 시작됐다. 그 안에서 왕실의 대군과 평민의 로맨스를 그리고 싶었다” https://theqoo.net/dyb/4209033698 무명의 더쿠 | 14:29 | 조회 수 321 들마에 6.25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