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중국의 억압을 보여주려던 건 아니다. 저도 자문하는 분도 서로가 설정에 갇혔던 것 같다. 어떤 늪에 빠진 것 같다. 조선 왕조, 왕실을 표현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조선의 즉위식에서 썼던 구류면관 같은 것이 어떤 면에서 우리의 슬픈 역사인 것 같다. 좀 더 자주적인 우리나라의 모습을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는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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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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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제 봤는데 감독 유체이탈화법 쓰네
은근슬쩍 자문탓까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