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이 신분을 위해 왕족이랑 결혼을 하는데 결국은 신분따위는 내려놓고 자기 자신으로 행복해진다]
이걸 하고싶은건데
1. 그럼 일단 왕실이 있어야 하니까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왕실 넣고
2. 신분제 있어야 하니까 중간에 일제강점기 6.25 등등 없앤거임
3. 쌍방구원 위해 왕실에서 고통받는 왕자 캐릭터를 만들다 보니 억지로 섭정 설정 넣고
4. 로판에서 본 3대어쩌구가 멋잇어 보여서 세습총리 넣은거임
더이상의 깊생 없어 저게 다야
핵을 맞았을 가능성이며 현대 중국이 뭐하고 이런거 없음
근데 역사가 그렇게 퀼트 맞추듯이 오려붙여서 현대가 되는게 아니라
흐름이 있고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는거라 걍 망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