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은 "손익분기점이 2000만 명이면 그 돈으로 스튜디오를 사지"라며 "제대로 산출해 본 적은 없지만 그 정도는 절대 아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금액을 저도 몇 번 접했는데 그 숫자에 다다르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dyb/4208892884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424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