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을 보면서 정말 노력을 많이 한다고 느꼈다. 촬영 때도 조금은 더 본인의 연기 안에서 다채로움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내가 막기도 했다”며 “눈빛의 깊이나, 바라볼 때의 슬픈 모습이,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그 슬픔을 담으려고 노력을 한 거 같다. 그리고 그 모습이 인정받길 바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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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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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혹시 개그물임?ㅋㅋㅋ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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