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랑 저녁식사하면서 온가족이 대화하긴하지만 식사 끝나면 각자 방으로 들어가서 공부하거나 폰보거나 하는데, 그게 문제는 없지만 가끔 외롭다고 느꼈는데 이번에 취사병이 방영하면서 어린 자녀가 드라마 본다고 거실로 나와서 온가족이 깔깔거리며 보게되었다는 글 보고 뭔가 찡해짐ㅠㅠ이 시간이 너무 좋아서 취사병 종영안하면 좋겠다고 마무리되었는데 뭔가뭔가 와닿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