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화 감독은 "자문하셨던 분이 있었다.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드라마를 오래 하신 분이다. 요구했던 것은 조선왕조가 아직 남아있다면 하는 가정으로 조선왕조의 모습을 표현할것이다, 그 안에 말씀해달라고 한 것이다. 어떤 면에서 이 상황에 서로가 갇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조선시대가 계속 됐다는 설정부터가 잘못된듯
박준화 감독은 "자문하셨던 분이 있었다.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드라마를 오래 하신 분이다. 요구했던 것은 조선왕조가 아직 남아있다면 하는 가정으로 조선왕조의 모습을 표현할것이다, 그 안에 말씀해달라고 한 것이다. 어떤 면에서 이 상황에 서로가 갇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조선시대가 계속 됐다는 설정부터가 잘못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