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취재진은 "조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고 하지만,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설정 오류가 많았다"며 대비가 대군에게 무릎을 꿇는 장면 등을 지적했고, 박준화 감독은 "초기에 제가 대본을 봤을 때는.."이라며 "죄송하다"고 털어놨다. https://theqoo.net/dyb/4208825304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408 질문 이것저것 들어가긴하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