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당미나 희화보다는 표독스럽다는 말만 계속 나온거같은데 여주
잡담 이 캐릭터가 악녀이지만 센 모습 보다는 묘한 허당미와 욕망에 충실히 따르는 모습이 보였으면 좋겠다. 순간순간 감정을 좀더 강조해서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이 드라마를 볼 때 조금은 주인공의 느낌이 희화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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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당미나 희화보다는 표독스럽다는 말만 계속 나온거같은데 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