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을 같이 만들어온 연기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보다는 어려움을 느끼게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럽다. 사죄드린다” https://theqoo.net/dyb/4208788786 무명의 더쿠 | 11:34 | 조회 수 260 진짜 뭐하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