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 끝나고 나서 MBC에서 인터뷰를 했다. 이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이 행복하고 힐링되길 바란다고 했다. 어찌보면 여러분에게 불편한 자리가 됐다. 힐링보다는 죄송스러운 상황을 만들어서 변명의 여지 없이 제가 제작진을 대표해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서 시청자분들과 여러분들께 사과 드리고자 했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를 같이 노력하며 만들어왔던 연기자들의 노력에 대한 보상보다 어려움을 느끼게 한 것 같아서 정말 죄송스럽다. 사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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