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강림소초 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취사병 강성재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회식만 손꼽아 기다려온 장병들의 기대 속에 강성재 역시 제대로 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우지만 고기를 굽는 족족 재로 만들어버리는 윤동현(이홍내)의 ‘나쁜 손’이 변수로 떠오르며 회식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해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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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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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장 똥손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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