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가족 촬영 할 때
신인 감독이 카메라 앞에서 별 걱정 없는 표정으로
담배나 피우고 있으니 신기해서 낄낄거렸는데
현장이나 영화나 재밌었고
신세계 찍을땐 감독한테
야 이 장면은 좀 그렇지 않냐 하면
아 뭐요 라는 대답 돌아오니 재밌어서 낄낄거렸댔음
노강식이 동만이 보는 느낌이 저런 결일듯
신인 감독이 카메라 앞에서 별 걱정 없는 표정으로
담배나 피우고 있으니 신기해서 낄낄거렸는데
현장이나 영화나 재밌었고
신세계 찍을땐 감독한테
야 이 장면은 좀 그렇지 않냐 하면
아 뭐요 라는 대답 돌아오니 재밌어서 낄낄거렸댔음
노강식이 동만이 보는 느낌이 저런 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