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더럽게 질바엔 더럽게 이기고 싶다 이 대사 이해 안되진 않았어 상황보면
성희주가 저 대사할 땐 이미 규칙위반을 해서 깨끗하게 질 수 없는 상황이야 이대로 포기하면(들켰거든) 그래서 그냥 성희주는 더럽게 지는 사람이 됐던 상황이라 절대 포기 안하겠다는 의미로 저런 대사가 나온거라
깨끗이란 표현이 성립이 안됐던 상황이라 상황 맥락에선 더럽게 질바엔이 이해안되진 않았음
아까 글 봤다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글 쓸 타이밍 놓쳤다가 갑자기 또 생각나서 생각난 김에 끄적여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