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냥 여주가 스타트업 재벌이나 인플루언서인게 더 자연스럽고
강점기 시절은 없었더라도
황제국 선포하는게 부자연스러운게 아니잖아
남주한테 불쌍서사 주고싶으면 이것도 이해는 안되지만
차라리 남주가 선대왕 사생아였는데 있는지 모르고 어디 먼 친척 양자로 들인게 지금의 아기 왕이다 이게더 말이되겠음
존나 걍 이해가안됨 뻔한 스토리는 싫다고 꼬아서 쓰다 망했나?
강점기 시절은 없었더라도
황제국 선포하는게 부자연스러운게 아니잖아
남주한테 불쌍서사 주고싶으면 이것도 이해는 안되지만
차라리 남주가 선대왕 사생아였는데 있는지 모르고 어디 먼 친척 양자로 들인게 지금의 아기 왕이다 이게더 말이되겠음
존나 걍 이해가안됨 뻔한 스토리는 싫다고 꼬아서 쓰다 망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