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사 문장이 주어가 본인인데 딱 저 부분만 바꾸니까 더러운짓 해서 질바에는 더러운짓 해서 이긴다는 너무 당연한 펀쿨섹이 되어버림ㅋㅋㅋㅋ
원대사 자체가 (상대가 비겁하게 반칙해도) 나는 반칙 안 쓰고 정정당당히 승부해서 깨끗하게 지느니 나도 비겁한 수 써서라도 더럽게 이기겠다 이거니까..
차라리 어차피 더러운 판(상황)된거 나도 더럽게 이기겠다 이런식이면 괜찮을텐데 바꾼대사는 원대사 때문에 주어가 둘 다 본인이 되서 뜻이 이상해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