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보면서 범인 추적하면서 사건에 몰입하고
범인 밝혀지고는 범죄가 은폐되게 됐던 상황에 몰입하게 된다
국가권력이 범인이랑 공조한 셈인게 너무 역겹고 화나는데
실제로 알고 있는 일임에도 생생하게 공분을 드러낼 수 있게 잘 연출해준 작감배 너무 고마움
ㅠㅜ 진짜 매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많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범인 밝혀지고는 범죄가 은폐되게 됐던 상황에 몰입하게 된다
국가권력이 범인이랑 공조한 셈인게 너무 역겹고 화나는데
실제로 알고 있는 일임에도 생생하게 공분을 드러낼 수 있게 잘 연출해준 작감배 너무 고마움
ㅠㅜ 진짜 매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많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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