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의 시신조차 찾을 수 없게 만든 것도 바로 경찰이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조차 모두 슬그머니 버려져, 유가족은 마지막 유품을 만져보지도 못하게 됐다.”
형사계장이 시체 숨기게 해놓고 제사도 지냈더라고 뻔뻔하게
“피해자의 시신조차 찾을 수 없게 만든 것도 바로 경찰이었다. 현장에서 발견된 유류품조차 모두 슬그머니 버려져, 유가족은 마지막 유품을 만져보지도 못하게 됐다.”
형사계장이 시체 숨기게 해놓고 제사도 지냈더라고 뻔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