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블레 제작 흐름
팬들이 자발적으로 수요조사
→ 수요가 일정 규모 이상 모임
→ 외부 제작사/판권사에 공식 문의
→ 제작사·방송국·배우 소속사 검토
→ 가능하면 공식 안내
클라이맥스
감독이 먼저 스튜디오/제작 쪽에 컨택
→ “외부 DVD 제작사 제안이 있어야 한다”는 식으로 방향 제시
→ BIGC 등 컨택처를 암시/안내
→ 중국 쪽 GL 소비층과 지속 소통
→ 중국 쪽에서 특정 배우 팬덤에 먼저 접근
→ 특정 배우 팬덤이 반대한다고 거절함(댓글 보고 추가)
→ 뒤늦게 X 수요조사 계정 등장
→ 다른 배우 팬덤 및 드라마 시청자는 X수요조사 계정으로 사실 접함
→ 감독이 그 계정을 본인 인스타로 홍보
이게 맞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