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세상 무서울 게 없던 현은 두려워졌다. 보이지 않는 칼이 나를 노리다 저 아이를 다치게 할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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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조회 수 206
지킬것이 생겼으니 힘이 필요해졌다. 그림자로 살던 현이 일어선다.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끼발 대군옵...
생애 처음 내린 결단이 화살이 되어 저를 향할 줄도 모르고.
끼발 대군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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