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열 몇년째 자리 못잡고 부회장 자리 뺏긴 시점에 고작 "지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게" 후회된다는 폐급 부회장
박아정 유부남 상사한테 고백하고 복장 애매하며 생일에 상사 주류 장식장 뒤지는 폐급 비서
둘다 그만둬라 너희는 직장인의 자격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재열 몇년째 자리 못잡고 부회장 자리 뺏긴 시점에 고작 "지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게" 후회된다는 폐급 부회장
박아정 유부남 상사한테 고백하고 복장 애매하며 생일에 상사 주류 장식장 뒤지는 폐급 비서
둘다 그만둬라 너희는 직장인의 자격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