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가 급발진해서 사무실에서 뭐라해도
이게 무슨 경우냐고 침착하던 주인아인데
응급실에서는 진짜 경황없어서
말 더듬는거부터
수술실 룸 없다는 소리에 뭐라도 해보라고 다그치는게
이미 마음 다 주고 없으먼 안될 존재 된게 보임
거기다 자기집 안 찾아오면 좋겠다고 선 긋고 있는 사람에게
제발 부탁한다고 도와달라고 하는게...
진짜 넘 절박해보여서 인아 마음은 확고하다고 느껴짐
이게 무슨 경우냐고 침착하던 주인아인데
응급실에서는 진짜 경황없어서
말 더듬는거부터
수술실 룸 없다는 소리에 뭐라도 해보라고 다그치는게
이미 마음 다 주고 없으먼 안될 존재 된게 보임
거기다 자기집 안 찾아오면 좋겠다고 선 긋고 있는 사람에게
제발 부탁한다고 도와달라고 하는게...
진짜 넘 절박해보여서 인아 마음은 확고하다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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