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감독, 배우 다 말하는거임 어차피 드라마는 한팀으로 만드는거니까 ㅇㅇ
ㄷㄱㅂㅇ 이 작품 보면서 느낀게 있다면 정말 나이브하고 책임감없다..는거임
만들고 싶은 추구미(21세기 현대배경의 로판)가 있으나 그 세계관을 탄탄하게 짤 정도의 정성은 없고,
역사학자들의 감수는 당연히 안받은, (왜냐면 감수받으면 지적당할거 개많으니까 그거 다 뜯어고치면 작품이 아예 처음부터 써야할 정도가 되었을 것)
ㄹㅇ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식으로 자기들이 고민해야 할 부분, 납득시켜야 할 부분은 시청자에게 로판이잖아용~ 하고 떠넘기려고 했던 드라마 같거든(그러나 실패한..)
이거 진짜 프로의 자세 아니고 너무 아마추어적인 태도임
그거로 벌어들이는 돈이 얼마고 요즘처럼 한국컨텐츠에 화제성 높은 시기에 이따위로 달면 내 덕, 쓰면 시청자가 제대로 못 즐기는 탓하는 드라마는 앞으로 안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앞으로는 방송사든 작가든 감독이든 배우든 자기 작품에 좀 책임감을 가지고 만들었으면 좋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