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 관련 출판사 측 비판이랑 출판사 사과문 이거 https://theqoo.net/dyb/4207843303 무명의 더쿠 | 17:11 | 조회 수 579 아무리 해석의 자유가 있어도 미자캐를 성적인 은유에 쓰는 건 선넘은 게 맞고 아동문학 판매하는 출판사로서는 나설 만 하지 출판사 사과시킨게 개에바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