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작가는 뭔가 로판처럼 쓰고 싶었던거 같음
근데 문제는 로판은 절대 왕정의 군주인데 그걸 입헌군주제에 갖다 그대로 욱여넣어 하나도 안 다듬은게 순수하게 신기함
뭔놈의 입헌군주제에 권력다툼 외척 억압받은 왕자 이런 거룩한척임ㅠㅠㅠ
어케 자기 세계관 하나 체크를 안하는지도 놀랍고 저게 드라마가 되어 방영되기까지 아무도 문제의식이 없었단건 더 놀라움
근데 문제는 로판은 절대 왕정의 군주인데 그걸 입헌군주제에 갖다 그대로 욱여넣어 하나도 안 다듬은게 순수하게 신기함
뭔놈의 입헌군주제에 권력다툼 외척 억압받은 왕자 이런 거룩한척임ㅠㅠㅠ
어케 자기 세계관 하나 체크를 안하는지도 놀랍고 저게 드라마가 되어 방영되기까지 아무도 문제의식이 없었단건 더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