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 씽’ 박지현 “무대 위 엄태구, 신나서 윙크만 백만번...날아다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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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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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구 선배님이 연습만 해도 그렇게까지 날아다니지 않았는데, 막상 카메라가 도니 윙크를 백만번 하더라. 저도 해야하는데 너무 많이 하셔서 계속 말씀드린 게 ‘윙크 좀 그만하라, 내가 할 게 없다’고 했다. 그래도 현장에서 반응이 좋으니 신나서 더 하시더라. 속으로 많이 웃었다”고 고백했다.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