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교묘하게 밑밥 깔고 묘하게 시선을 분산시키고
마지막에 확실히 각인시킨 동북공정드라
초반에 이것저것 말 나오고 입막음 하고 그게 먹혔고
거기에 연출 연기 내용 전개 등으로 시선 분산 돼서
엄한 싸움 나게 만드는 와중에
곳곳에 묘한 동북공정 소재 숨겨놓고
마지막에 터뜨려서 진짜 정리하기도 벅차게 함
왜 사회 생활에서도 분명 나쁜 사람 맞는데
내가 뭐라 하면 오바인건가 싶게 만드는 사람
그래서 중간에 애매하게 만들다
결정적으로 통수 치는ㅇㅇ 정말 기분 나쁘고 더러워
이거 누가 설계한건지 머리 좋은 나쁜 놈 같아
엠사는 이 와중에 왜 저러는지 음흉해
재방이나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