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받는다고 해도 무시하면 그만이고 안 받는 경우도 많고
역사쌤이 지적한대로 고증연구소 같은거 만들면 역사와 컨텐츠를 어떻게 이어야하는지도 연구될 거 같고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시대인데
한번 삐끗하면 되돌이킬 수도 없을 거 같아
자문 받는다고 해도 무시하면 그만이고 안 받는 경우도 많고
역사쌤이 지적한대로 고증연구소 같은거 만들면 역사와 컨텐츠를 어떻게 이어야하는지도 연구될 거 같고
이제는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가는 시대인데
한번 삐끗하면 되돌이킬 수도 없을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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