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작가 망생인데
친구도 입헌군주제 비슷한 소재로 공모전 준비하고 있었거든
주변에 얘기할 곳이 없어서 종종 나한테 의견 묻곤함
아직 공모전 낸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도 지금 시기상 심사위원들한테 안 먹히겠지?
친구한테 뭐라고 말을 해줘야될지 모르겠음ㅠㅋㅋ
어차피 당선되는 건 하늘에 별따기니까
일단 걍 도전해보라고 해야할지... 도전에도 의미가 있다! 이렇게...?
친구도 입헌군주제 비슷한 소재로 공모전 준비하고 있었거든
주변에 얘기할 곳이 없어서 종종 나한테 의견 묻곤함
아직 공모전 낸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도 지금 시기상 심사위원들한테 안 먹히겠지?
친구한테 뭐라고 말을 해줘야될지 모르겠음ㅠㅋㅋ
어차피 당선되는 건 하늘에 별따기니까
일단 걍 도전해보라고 해야할지... 도전에도 의미가 있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