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화 보고 왜 황제가 아니라 왕이고 태자가 아니라 세자지?
그럼 우리가 아직 중국 속국인건가? 하는 의문을 가졌었거든
근데 뭐 애초에 말이 안되는 게 한둘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뭔 설정이 있나보다 하고 그냥 하차함
근데 이게 이 지점에서 다들 나처럼 설마 그럴리가 하다가 면류관이랑 천천세 대사가 나와서 문제제기가 되고 일이 커진 거 맞나?
그럼 우리가 아직 중국 속국인건가? 하는 의문을 가졌었거든
근데 뭐 애초에 말이 안되는 게 한둘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뭔 설정이 있나보다 하고 그냥 하차함
근데 이게 이 지점에서 다들 나처럼 설마 그럴리가 하다가 면류관이랑 천천세 대사가 나와서 문제제기가 되고 일이 커진 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