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해피엔딩으로 끝났지만, 거창했던 시작에 비하면 결과는 다소 초라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히트작으로 만드는 아이유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스타로 급부상한 변우석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높은 기대를 모으며 광고 완판 기록을 세우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으나 시청률 면에서 완벽하게 만족할만한 기록을 세웠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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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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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도 시청률 아쉽다고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