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빠부터
사랑때문에 기업후계자도 포기하고 집나갈정도면
보통 사랑꾼이 아니셨을거고
차세계 인물소개에
′어쩌면 이게 엄마가 말하던 사랑일까′
이렇게 써있는거보면
평소에 세계한테 사랑예찬 자주 하셨을거같음ㅠㅠㅋㅋ
솔직히 결혼서사만 봐도 두분이 얼마나 사랑이 넘쳤겠어;ㅅ;
그런분들이 자식 안예뻐했을리없지ㅠㅠ
근데 부모님 돌아가시고나선
굴러온 돌 취급하는 고모들에
처음으로 만난 또래형은 거짓말쟁이에
할아버지는 사고뭉치 취급뿐......
진짜 외롭게 컸을거같애ㅠㅠ
그래서 까칠 모쏠 의심쟁이로 컸는데
신서리 만나면서
첫사랑 겪고 폭주하는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