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온갖 논란으로 얼룩진 가운데 종영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중국 제후국을 자처했다는 비난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최악의 드라마가 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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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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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은 드라마 기사만 써라ㅋㅋㅋ 캐스팅&드라마 기사
이 와중에 한 달 전 유튜브 채널 '테오' '살롱드립2'에 출연한 아이유의 발언이 새삼 낯뜨겁다. 아이유는 "(박준화) 감독님께서 얼마 전 흥분해서 전화했더라. 우리 다 스타된다고 했다. 우리 다 스타 만들어준다고 했다. 감독님의 의견이니 맞겠지"라고 말했다.
결국 드라마가 끝난 이 시점에 박준화 감독의 말과 정반대 상황이 됐다. 스타는 커녕 앞으로 아이유는 어디가서 '21세기 대군부인'을 자신의 출연작으로 말하기 힘들다.
존나 웃김ㅋㅋㅋㅋ스타는 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