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중화권 매체는 “한국은 속국이었다”고 직접 주장하는 형태가 아니라 “한국 누리꾼이 스스로를 속국이라 부르고 있다”는 인용 보도를 주요 형식으로 내걸었다. https://theqoo.net/dyb/4207261843 무명의 더쿠 | 10:09 | 조회 수 275 ㅅㅂ 폐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