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감사 내가 했니 너가 했니 따지는건 감정 숨기느라 그랬던거곸ㅋㅋ https://theqoo.net/dyb/4207179123 무명의 더쿠 | 08:32 | 조회 수 109 이젠 다 까고 시작하자는 의미라 따질 일 없을듯예고만 봐도 주인아가 노기준 좋아하는 티가 너무 날 것 같아서 걱정이라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