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이 종료된 후 다양한 국적의 관객들은 서영철이라는 캐릭터와 배우 구교환의 활약에 집중하며 그를 향한 호기심을 표했다. '코리안 조커'라는 수식어와 함께 끊임없는 셀카 요청을 받았다는 후기가 현지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을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강렬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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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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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구교환 기대된다 ㅁㅊ
와 구교환 기대된다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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