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중 하이라이트인거라 기억에 남는거 같고
오히려 이홍위 절벽에서 구하고 새벽에 혼자 집 마루에 앉아서 아휴 모르겠다 하면서 한숨쉬는거랑
관아에서 무릎꿇고 제가 잊고 있었습니다 누구를 따라야 하고 누가 이 나라의 왕인지,
금성대군 수하가 이홍위 서신 회수해갈때 말없이 쳐다보던거랑
이홍위랑 마주보고 그만멈추십시오, 관아로 뛰어가면서 코앞에서 고뇌하던거,
마지막 이홍위와 방안씬 이런게 훨씬 연기적 깊이감이 느껴져서 좋았음
극중 하이라이트인거라 기억에 남는거 같고
오히려 이홍위 절벽에서 구하고 새벽에 혼자 집 마루에 앉아서 아휴 모르겠다 하면서 한숨쉬는거랑
관아에서 무릎꿇고 제가 잊고 있었습니다 누구를 따라야 하고 누가 이 나라의 왕인지,
금성대군 수하가 이홍위 서신 회수해갈때 말없이 쳐다보던거랑
이홍위랑 마주보고 그만멈추십시오, 관아로 뛰어가면서 코앞에서 고뇌하던거,
마지막 이홍위와 방안씬 이런게 훨씬 연기적 깊이감이 느껴져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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